
[뉴스핌=대중문화부] '님과 함께2' 윤정수와 김숙이 생활 리듬이 맞지 않아 갈등을 겪었다.
19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윤정수와 김숙이 서로 다른 생활 패턴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윤정수는 일어나자 마자 청소기를 찾아 집을 청소해 눈길을 끌었다. 윤정수의 청소기 소리에도 김숙은 잠에서 깨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청소를 끝낸 윤정수는 "빨리 일어나"라며 김숙을 깨웠고, 김숙은 "지금 꼭 청소해야 하냐"며 힘들어했다. 윤정수는 "그렇게 오래 잘거면 집에 가서 자"라고 일침을 놨다.
김숙이 잠에서 깨지 못하고 계속 잠투정을 부리자, 윤정수는 "이제 좀 있으면 해지고 잘 시간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윤정수는 김숙 방의 커튼을 펼치며 뱀파이어 상황극으로 김숙의 잠을 깨워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김숙은 "엄마 같다. 남자는 여자를 너무 귀찮게 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JTBC '님과 함께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