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능력자들’ 태일이 남다른 열대어 사랑을 보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능력자들’ 1회에서는 열대어를 사랑하는 블락비 태일이 출연했다.
이날 태일은 “6년째 물 생활 중”이라며 “입문 단계는 물고기 이름 지어주기, 중수는 물갈이도 한 달에 한 번 정도 한다”고 밝혔다.
이어 숙소에서 물고기를 직접 키우느냐는 질문에 태일은 “따로 ‘물방’이 있다”며 세를 얻어 따로 마련한 물방을 공개했다.
근처 시장에 세를 얻은 태일의 ‘물방’에는 열대어가 가득했다. 수족관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
태일은 “‘물방’ 보증금이 500만 원에 월세 40만 원이며 이 ‘물방’에 열대어가 600~700마리 정도 살고 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