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가 신다은 멱살을 잡고 분노했다.
18일 방송된 SBS '돌아온 황금복' 109회에서 백예령(이엘리야)은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백예령은 재판이 끝나자마자 “내가 왜. 내가 왜. 난 시켜서 했는데 나만 왜 이렇게”라며 발버둥을 쳤다.
그리고 곧바로 황금복(신다은)에게 달려가 멱살을 잡고 “너 가만 안둬”라며 소리쳤다.
하지만 황금복은 눈하나 깜짝 하지 않고 백예령을 노려봤고, 백예령은 법정에서 끌려 나갔다.
SBS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