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중국원양자원은 자회사 복건성연강현 원양어업유한공사가 관계기관으로부터 319억5900만원 규모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고 18일 공시했다.
추징금은 지난해 자기자본 대비 9.08% 수준이며 납부기한은 내달 28일이다.
회사측은 "관계기관에 행정재심을 신청해 세금추가납부의 필요성 및 금액 관련 재심사를 요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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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징금은 지난해 자기자본 대비 9.08% 수준이며 납부기한은 내달 28일이다.
회사측은 "관계기관에 행정재심을 신청해 세금추가납부의 필요성 및 금액 관련 재심사를 요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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