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미나가 공개한 그의 연인 류필립과의 인증샷이 새삼 주목을 받았다.
지난 10월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 공연 가는 날, 공항 가기 전 아침부터 우리 군화 필립이 논산훈련소 수료식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건강하게 잘 있네요. 군복 입으니 더 멋지죠?"라는 글을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와 류필립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미나는 17살이라는 나이차이가 무색할 정도로 동안 외모를 과시해 시선을 끈다. 특히 류필립 면회를 위해 준비한 도시락을 함께 공개해 감탄을 자아낸다.
지난 8월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6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당시 미나는 "류필립이 전역할 때까지 뒷바라지를 할 것"이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미나는 18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