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가맨'의 MC 유재석의 기부 선행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재석은 최근 미지급 출연료 6억원과 관련 소송에서 패소했다.
하지만 그의 기부 선행은 끊이지 않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끈다.
유재석은 최근까지 연탄은행에 2000만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위한 4000만원 기부 등과 15년 이상 아름다운 재단에 매월 500만원 씩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유재석이 출연하는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