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택시'에 출연한 김설진이 화제인 가운데, 조인성과 찍은 인증샷이 주목받고 있다.
김설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아요 1500 이상을 기록한 오징어 사진"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인성과 김설진으로 추정되는 이의 모자 쓴 부분만 담겨 있다. 조인성과 얼굴 하나 길이로 키 차이가 나는 김설진의 굴욕 사진에 웃음을 자아낸다.
김설진은 해시태그로 "#조인성 #이사람멋지다 #추운데웃어서열나시길 #목젖쇄골이라도보일줄알았지만 #남여비율퍼펙트키라고합디다 #추운겨울많이웃어서따뜻하시길 #그와중모자에손모양"이라고 덧붙여 폭소케 한다.
한편, 김설진은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진정한 춤꾼' 특집에 윤혜진과 함께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