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진세연이 '옥중화'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역시절 모습도 눈길을 끈다.
진세연은 과거 2011년 MBC '짝패' 촬영 당시 자신의 사진 몇장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당시 사진 속 진세연은 화장기 없는 풋풋한 얼굴로 댕기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모공, 잡티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와 청순한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17일 진세연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 통화에서 "진세연이 MBC '옥중화'에서 성인 '옥녀' 역으로 출연하며 2월 부터 촬영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