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방송되는 MBC '내일도 승리' 12회에서는 전소민(한승리 역)이 송원근(나홍주 역)의 집으로 찾아간다.
이날 선우는 뺑소니 사고를 덮기위해 형사에게 돈을 건넨다. 형사는 "사람이 할 짓이 아닌데"라며 기겁하자, 선우는 "사람이니까 하는 짓이죠"라고 받아친다.
집에 경매로 넘어가 집을 비워야 하는 상황이 된 승리네 가족은 3000만원을 갚을 떄까지 홍주의 집에서 살겠다고 선언한다.
이후 승리는 길거리에서 전단지를 뿌리며 "뺑소니 사고 목격자를 찾습니다!"라고 말한다. 이때 전단지를 본 재경(유호린)은 불안함을 느끼며 초조해한다.
한편 '내일도 승리'는 17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