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렌치베이스 뉴코리안 오뜨퀴진 이찬오셰프 가정에서 달고나 만드시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찬오 셰프는 달고나를 만들고 있다. 특히 위생장갑을 끼고 집중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 반팔 사이로 얼핏 보이는 타투가 시선을 끈다.
한편 이찬오 셰프가 출연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늘(16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