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세미파이널 경연에서 키디비에 패한 전지윤이 근황을 공개했다.
전지윤은 10일 트위터에 '최고' 이모티콘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지윤은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서 보인 모습과 사뭇 다르다. 그간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였던 전지윤이 청순한 헤어스타일과 여성미가 묻어나는 니트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특히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살짝띤 미소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지윤은 지난 6일 방송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세미파이널에서 키디비와 대결했다. 이날 전지윤은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마라는 내용을 담은 ′바꾸지마′를 키디비는 7전8기 자신의 인생을 담은 랩으로 무대를 꾸몄다.
특히 이날 키디비는 안무도 피처링 래퍼도 없이 홀로 무대에 올라 오직 랩만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무대 이후 관객 투표 결과 전지윤은 76표, 키디비는 180표를 얻었고 키디비는 전지윤을 꺾고 파이널에 진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