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엄마' 박영규가 차화연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엄마' 19회에서는 박영규(엄회장 역)이 차화연(윤정애 역)이 맞선을 보러가는 것에 대해 질투했다.
이날 허상순(이문식)은 "장모님이 선보러 가는 날이거든요"라며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엄회장은 "시집 보내면 좋지, 뭐"라고 말하며 당황스러움을 감췄다. 이어 "어디로 선보러 간데?"라고 묻자, 허상순은 "카페라고 하던데. 왜 이렇게 꼬치꼬치 물으세요?"라고 의아해했다.
이후 엄회장은 윤정애가 선보는 카페에 잠복해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엄마'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