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서지혜가 '설련화' 촬영 대기 사진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서지혜는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련화 #촬영 #대기중 #심심해서 #스타일리스트 #수연이랑 #셀카 찍어주소~~~~♡"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지혜가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지혜는 입술을 쭉 내민 채 애교 가득한 표정으로 눈길을 끈다.
서지혜는 SBS 단막극 '설련화'에서 극중 이수현(지진희)의 약혼녀 최유라 역을 맡았다. 특히 극의 말미에서 최유라가 바로 1000년 전 마문재(안재현)인 사실로 반전을 자아낸 바 있다.
'설련화'는 꿈 속에서 1000년 전 사랑을 다시 만나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멜로 드라마로, 지진희와 이지아, 안재현, 서지혜 등이 출연했다.
한편, SBS '설련화'는 11일 '프리미어 12' 한국 대 도미니카의 중계로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한밤의 TV연예'의 결방으로 대체 편성돼 1, 2회가 연속 방송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