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일도 승리' 최필립이 전인택을 설득하기 위해 전소민을 이용한다.
12일 방송되는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9회에서는 차선우(최필립)이 한태성(전인택)을 설득하기 위해 한승리(전소민)에게 부탁한다.
지난 방송에서 차선우는 엘리베이터에서 서재경(유호린)과 키스하는 장면을 한태성에게 들켰다. 차선우는 "그 여자가 저한테 매달리는 것"이라고 변명했다.
그러나 전인택은 그의 아이를 가진 자신의 딸을 걱정하기 시작했고, "내 조건을 보장해주지 않으면 현진과는 계약할 수 없다"고 조건을 내민다. 이에 차선우는 한승리를 찾아가 한태성을 설득해달라고 부탁한다.
한편, 한승리는 레스토랑에서 나홍주(송원근)와 마주친 후 그가 사기꾼이었음을 알게 된다. 한승리는 나홍주의 정보를 얻기 위해 병원으로 찾아간다.
MBC '내일도 승리'는 매주 월~금 오전 7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