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설련화' 이지아가 게임 회사에서 일하기로 결정했다.
11일 방송된 SBS '설련화' 1부에서 한연희(이지아)가 설득에 못이겨 이수현(지진희)의 게임 회사에서 일하기로 결심한다.
이날 방송에서 한연희는 돈의 유혹에 못 이기고 이수현의 게임 회사 '루시드 드림'에 취직하기로 결정한다.
한연희는 새로운 일자리를 위해 긴 머리를 남자만큼 싹둑 잘라버린다. 한연희는 일하던 미술학원에 짐을 챙기러 왔고, 변한 한연희의 모습에 학생이 놀란다.
학생은 한연희가 떠나는 것에 대해 아쉬워 하면서도 "쌤, 맨날 사극에 판타지만 그린니까 게임 회사에 가면 대박나겠다"고 기뻐했다.
이후 한연희는 회사에 출근하기 전 가슴에 붕대를 감고 남성 정장을 입으며 남장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설련화'는 꿈속에서 천 년 전 사랑을 다시 만나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멜로드라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