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우먼 박나래가 ‘택시’에서 비방용 주사를 고백한 가운데 과거 ‘라디오스타’에서 털어놓은 술버릇이 주목을 받고 있다.
박나래는 최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입담 베테랑 특집에 출연해 자신의 주사를 언급했다.
박나래는 “술자리에 장도연, 김지민과 가는 편인데 다음날 일어나서 '나 어떻게 해야하냐'고 문자를 보낸다. 그러면 누구에게 사과를 하라고 연락이 온다”고 말했다.
이어 “술 마시고 팔목에 멍이 드는데 주로 나를 말리다가 생긴 멍이다”고 설명했다. 주량에 대한 물음에 “한병 반까지는 주변 분들이 젠틀하다고 한다. 그런데 2병 째 부터는 술이 술을 마신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일주일에 4번 정도 마시는데 중간에 제어가 안된다. 그래서 요즘은 아는 사람들하고만 마시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 10일 tvN ‘택시’에 출연해 ‘자신의 가장 센 주사’에 대해 설명했지만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