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집 꿀단지’ 유혜리가 송지은의 가출을 막았다.
10일 방송되는 KBS1 ‘우리 집 꿀단지’ 7회에서는 가출하려던 오봄(송지은)을 말리는 미달(유혜리)의 모습이 그려진다.
오봄은 그런 미달에게 고마워하지만, 사실 미달의 속내는 따로 있다. 오봄의 아버지가 남긴 5000만원의 빚을 오봄에게 떠넘기려는 것.
을년(김용림)은 계속 국희(최명길)네서 우렁각시 역할을 하며 국희의 마음을 돌리려고 애를 쓴다. 하지만 정기(이영하)와 정미(안선영) 남매는 을년을 국희네서 끌고 나오려고 한다.
태호(김민수)는 아란(서이안)을 향한 마음을 노골적으로 드러낸다.
지난 방송에서 태호는 이어폰을 끼고 잠든 아란에게 “너한테 모든 다 해주고 싶었는데 그게 잘 안 된다. 미안하다”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오늘 태호는 중국수출 계약 성공을 아란의 공으로 돌리며 아란을 물심양면으로 돕는다.
한편, 술상자 운반 아르바이트를 하던 마루(이재준)는 힘에 겨워 비틀거리다 배달 온 오봄 위로 쓰러지며 입술을 부딪친다.
KBS1 ‘우리 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