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이 10.8%(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이브의 사랑' 1회 시청률보다 0.8%P 높은 수치이다.
이날 '아름다운 당신' 방송에서는 이소연(차서경 역)이 임신을 한 채 정애리(조영선 역)을 찾아가는 내용이 그려졌다.
딸 서경의 모습을 본 영선은 "당장 이 집에서 나가! 애미가 네 필요할때마다 쓰는 물건이야?"라며 독설을 내뱉었다.
한편 같은날 방송된 일일드라마 KBS 2TV '다 잘될거야'는 14.5%, SBS '돌아온 황금복'은 14.1%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