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원익IPS는 회사를 투자사업부문 및 TGS(Total Gas Solution)사업을 맡는 원익티지에스(가칭)과 반도체·디스플레이·태양광 장비 제조사업 부문을 맡는 원익아이피에스(가칭)으로 분할한다고 9일 공시했다.
원익티지에스의 자본금은 196억1359만5000원이며, 원익아이피에스는 206억3671만8000원이다. 분할기일은 2016년 4월 1일이다.
회사 측은 "각 사업부문별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평가를 가능케 함으로써 책임경영 체제를 확립코자 한다"고 설명했다.
한국거래소는 회사 분할에 따라 9일 오후 4시 46분부터 장종료시까지 원익아이피에스의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이 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