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 19회에서는 박세영(오혜상 역)이 분노했다.
이날 혜상은 집에 들어가기 전 찬빈(윤현민)에게 전화를 걸어 만나자고 말했다.
이에 찬빈은 사월(백진희)을 집에 데려다 주며 "내일은 할머니 생신이라 좀 그런데.지금 내가 통화하기 좀 그렇거든? 내일 전화할게"라고 말했다.
이후 찬빈은 "옷 좀 단단히 챙겨입고 다녀. 누구 맘대로 옷 야하게 입고 말이야. 꼴에 참 예뻤단 말이야"라며 사월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사월과 찬빈의 모습을 본 혜상은 '이대론 안되겠어. 가족들에게 먼저 선수를 치는 수 밖에'라며 이를 갈았다.
MBC '내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