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극본 이선희, 연출 김원용) 44회에서는 금정은(한보름)의 소식을 듣고 병원을 찾는 장진국(허정민)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금가은(최윤영)은 정은의 병실로 찾아 온 진국을 보고 분노, 그를 내쫓는다. 이어 비명을 지르는 정은을 보며 모든 게 진국의 탓이라 못 박는다.
하지만 가은은 정은이 진국 때문이 아니라 진국을 막는 가족들 때문에 아픈 거란 사실을 알고 강기찬(곽시양)과 함께 가은을 진국과 이어줘야 하나 갈등한다.
한편 강희정(엄현경)은 기다렸단 듯 진국의 빚을 갚아 준 유형준(송재희)에게 “정은과 이어주려 그랬냐”며 추궁한다.
‘다 잘될 거야’ 44회는 오늘(6일) 저녁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