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허정민이 엄현경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극본 이선희, 연출 김원용) 43회에서는 임달자(이화영)의 약점이 담긴 USB를 찾기 위해 강희정(엄현경)으로부터 아들을 데려가는 장진국(허정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희정은 모친 김순임(이경진)에게서 진국이 아들을 데리고 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진국이 순임에게 “희정과 함께 외식하겠다”며 아들을 데려간 것.
퇴근 후 이 사실을 안 희정은 순임에게 화를 내며 곧장 진국에게 전화를 걸었다. 희정은 진국에게 “내 아들 어디 갔어”라고 소리쳤고 진국은 “아이를 찾고 싶으면 어머니의 비밀이 담긴 USB를 가지고 오라”고 거래를 요구했다.
이에 희정은 USB를 들고 달자의 집으로 갔지만, 이미 유형준(송재희)가 희정의 아들을 데리고 나간 후였다. 희정에게서 USB를 뺏은 진국은 희정에게 “양육권도 친권도 다시 내가 찾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