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삼성전자 한국총괄이 국내에서 협력업체들과 LED(발광다이오드)조명 완제품 사업을 지속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6일 삼성전자는 한국총괄이 지난 5일 본지 기사('삼성전자 LED조명 제품사업 '역사속으로')와 관련 "LED조명 완제품 사업에서 중국 및 한국 협력업체들과 ODM방식 등을 통한 거래를 앞으로도 계속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전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국내에서 LED조명 완제품 사업을 완전히 접는다는 얘기는 전달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