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곽현화가 과거 김현숙과 한 코믹연기가 새삼 재조명된다.
개그우먼 겸 가수 곽현화는 과거 tvN 'SNL 코리아'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레드카펫 위 여배우들의 신경전을 코믹하게 연출했다.
곽현화와 개그우먼 겸 연기자 김현숙은 각각 바나나, 소세지로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더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의 모습이 웃움을 자아냈다.
앞서 곽현화는 과거 자신의 미투데이(SNS)에 바나나를 먹는 사진을 올렸다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곽현화는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수능 일주일을 앞두고 수리영역 공부 비결을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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