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알베르토가 친구들과 떠난 독일 여행에 대한 장점을 밝혔다.
4일 서울 상암동에서 열린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독일편 기자간담회에서 알베르토가 "새로운 느낌이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알베르토는 "스무살 때 유학생들과 독일을 여행한 적이 있다"며 "기억하는 독일은 조용하고 서비스가 좋은 나라였다. 감정은 별로 없지만 깨끗하고 잘 돌아가는 나라라는 이미지였다"고 전했다.
이어 알베르토는 "이번 독일 여행에서는 옥토버페스트를 포함해 다니엘 가족들도 만났고, 베를린 여행도 했다"며 "흥이 넘치는 나라라는 이미지가 생겼다"고 말했다.
그는 "독일 문화에 대해 직접적인 이야기와 체험을 하면서 독일의 따뜻한 부분을 알게됐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독일 편에는 다니엘, 알베르토, 장위안, 샘 오취리, 블레어 윌리암스, 유세윤과 새로운 친구 미카엘 아쉬미노프가 출연한다. 4일 밤 9시30분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