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초아가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아르바이트 경험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상큼 새콤 시큼 인간 비타민' 특집에는 가수 강수지, 배우 임수향, 방송인 김새롬, 걸그룹 AOA 멤버 초아가 출연했다.
이날 초아는 20세 때 연습생 탈락 후 IPTV(인터넷 TV) 묶음상품 판촉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실적이 좋아서) 중부영업팀에서 판매 1위를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MC 김구라는 "입지전적 인물이다"며 "외제차 팔았으면 돈 많이 벌었을 것"이라고 초아를 칭찬했다.
이어 초아는 "한달에 500만원을 벌었다. 1년 동안 쓸 거 다 쓰면서도 2000만원을 모았다"며 "모아둔 돈을 일부 차비, 밥값, 치아 교정비 등 걸그룹에 재도전하기 위해 썼다"고 밝혔다.
한편 3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스 슈가맨'에서 초아는 강현수의 '그런가봐요'를 열창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