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동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결혼 소식으로 인사드리게됐습니다 축복해주시고 잘 살라고 응원해주신분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어린나이에 내린 결정이라 걱정하시는분들이 많이 계신데 저희끼리 많이 상의했고 계획하고 준비한것이고 서로 잘 노력한다면 충분히 행복한 결혼생활 할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동호는 "신부에 관해서도 궁금한점이 많으실줄로 압니다. 어디까지 공개할지에 대해서는 신부가 상처받지않게 신중히 고민하고있는 부분이라 상의후 공개하겠습니다"라며 신부에 대한 당부의 글을 덧붙였다.
이후 동호는 예비신부와 결혼반지를 끼고 손을 맞대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지난달 26일 동호의 결혼을 준비중인 (주)아이패밀리SC(아이웨딩)은 "신랑과 신부는 약 3개월 전부터 결혼 준비를 시작했으며, 차근차근 준비 과정을 밟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