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IBK투자증권은 내년 부동산 시장 전망과 관련 공급 조절이 원활하게 진행된다면 시장은 안정적일것이라고 밝혔다.
김미송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실질가처분소득 대비 상승여력 5% 포인트가 존재한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그는 "내년 주택부동산시장은 수도권 3%, 지방 2%, 전세 4% 가격 상승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 국내 건설수주는 민간 주거용 수주 감소로 10.6% 감소를 예상했다.
김 연구원은 업종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한다며 대림산업, 현대산업, 동원개발 순으로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