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희는 3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막간을 이용해 펀치왕 대결에 나섰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이재윤은 놀라운 펀치력을 뽐내며 727점을 획득, 1위에 등극했다. 하지만 이재윤은 바로 뒤에 이원희가 등장하자 긴장했다.
이원희는 간결한 스텝을 밟은 뒤 역동적으로 펀치를 강타했다. 리드미컬한 동작으로 펀치를 때린 이원희는 여유있는 표정으로 점수를 바라봤다.
‘우리동네 예체능’ MC 정형돈은 한참 올라가는 점수를 보며 혀를 내둘렀다. 결국 이원희는 이재윤을 1점차로 꺾고 펀치왕에 등극했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 유도편에 합류한 김영철은 포스와 달리 600점대를 기록, 체면을 구겼다. 조준호가 721점으로 3위, 이훈이 711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