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화요일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 강호동-정형돈-이재윤-고세원-이훈-씨엔블루 이종현이 ‘주먹 서열’을 가렸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우리동네 유도부’ 멤버들은 최강의 펀치왕을 뽑는다.
이날 사나이들의 자존심을 건 펀치대결은 MC정형돈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우리동네 예체능 기사에 이원희, 조준호 코치를 포함한 ‘우리동네 유도부’ 멤버들 중 주먹 힘이 가장 센 사람이 누구냐는 댓글이 굉장히 많다”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펀치기계를 준비한 것.
황당한 듯 웃던 멤버들은 막상 펀치기계가 등장하자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강호동은 “이게 뭐라고 엄청 떨린다”며 몸 풀기에 돌입했고, 씨엔블루 이종현은 펀치를 날릴 때 밟는 특유의 스텝을 보여주며 기선제압에 들어갔다. 또한 이원희 코치는 “7살 아들 예성이도 펀치 600점이 넘는다”는 폭탄발언으로 멤버들의 자존심을 건드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는 후문이다.
연예계 무도인들의 펀치대결은 오늘(3일) 밤 11시 10분 KBS 2TV 화요일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을 통해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