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정상회담’ 사우디아라비아 대표 야세르가 산유국 국민의 위엄을 자랑했다.
지난 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70회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를 대표하는 일일 비정상 야세르 칼리파가 출연했다.
야세르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놀라운 복지 정책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야세르는 “우리는 네비게이션 대신 태양과 별을 따라 이동한다”고 말했다.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가 산유국 사우디아라비아의 기름값에 대해 묻자, 야세르는 “가득 채우는데 만원도 안 든다”고 말했다. 이어 “디젤 차는 없죠?”라는 질문에 야세르는 “디젤차 안 쓴다. 디젤차는 힘이 없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야세르는 “사우디아라비아는 기름도 싸고, 차 가격도 너무 싸다. 자동차 구입 시 세금도 없다”라고 밝혀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