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시크릿 메세지' 우에노 주리와 최승현이 화제인 가운데, 최승현의 홍보가 눈길을 끈다.
최승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에노 주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D-Day! #PM8 DRAMA #SecretMessege"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에노 주리와 최승현이 계단에 앉아 있다.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에 헝크러진 머리로 내추럴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우에노 주리는 무심한 듯 시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에노 주리는 웹드라마 '시크릿 메세지'에서 데뷔 5년차 무명 여배우 하루카 역을 맡았다. 최승현은 영화감독 지망생 우현 역으로 출연한다.
'시크릿 메세지'는 서로 다른 삶을 살던 한국남자 우현(최승현)과 일본여자 하루카(우에노 주리) 두 남녀가 각기 다른 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과 이야기를 그린다.
우에노 주리와 최승현의 '시크릿 메세지'는 매주 월, 수, 금 오전 10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