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육룡이 나르샤' 홍인방 전노민이 최영 전국환에게 꼬리가 잡혔다.
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정도전(김명민)에게 합심하자 제안받았던 홍인방(전노민)은 마음을 바꿔 이인겸(최종환)에게 충성하기로 했다.
하지만 최영(전국환)이 홍인방의 수하가 연루된 사건의 꼬투리를 잡아 그의 집에 난리를 냈다. 홍인방은 "최영과 이인겸은 거기서 멈추지 않을 것"이라던 정도전의 말을 떠올렸다.
최영은 이인겸에게 "진정 홍인방을 수족으로 둘 수 있다고 생각하냐. 그 자는 결국 세 치 혀로 길태미를 움직일 것. 나중엔 치고 싶어도 칠 수 없다"면서 "홍인방만 칠 것이다. 도당에 애초에 들어와선 안됐다"고 강조했다.
최영은 "홍인방은 생각을 바꾸는데 일각도, 변절하는데 한 달도 걸리지 않았다. 나를 믿어달라. 지금 쳐내지 않으면 늦는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