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세영은 1일 방송한 ‘내 딸 금사월’에서 송하윤이 과거 자신의 악행을 폭로하자 크게 긴장했다.
이날 ‘내 딸 금사월’에서 송하윤은 보육원이 무너질 당시 원장실 문을 철사로 묶은 인물이 박세영이라는 사실을 백진희에게 말하려 했다. 하지만 박세영이 아무리 차갑게 굴어도 친구라고 믿는 박세영은 오히려 송하윤을 뜯어말려 시청자들을 답답하게 만들었다.
‘내 딸 금사월’에서 박세영의 악행을 밝혀줄 열쇠는 보육원 붕괴를 담은 CCTV 화면과 죽은 줄 알았던 오월이다. 붕괴 당시 건물더미 밑으로 빠져버린 오월이는 죽은 걸로만 알려졌다. 하지만 최근 ‘내 딸 금사월’에서 생존했다는 증거가 하나둘 드러나면서 박세영을 긴장하게 했다.
한편 안내상은 딸 오월이가 살아있다는 희망을 갖고 수 십년간 행적을 쫓고 있다. 오월의 오빠와 친구 백진희 역시 오월이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믿고 있다.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