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딸 금사월’의 악녀 박세영이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다.
박세영은 1일 오후 방송한 MBC ‘내 딸 금사월’에서 어린 시절 보육원에서 저지른 일이 모두 탄로날 위기에 놓였다.
이날 ‘내 딸 금사월’에서 송하윤은 백진희와 함께 있는 박세영을 보고 분노가 폭발했다. 송하윤은 어린 시절 보육원 동기인 박세영이 건물이 무너질 당시 원장실 문을 철사로 잠그는 CCTV 화면을 본 터였다.
송하윤은 ‘내 딸 금사월’에서 다짜고짜 박세영의 뺨을 때리고 머리채를 잡았다. 영문을 모르는 백진희는 송하윤을 뜯어말려 시청자들을 답답하게 했다.
‘내 딸 금사월’의 악녀 박세영은 송하윤이 모든 사실을 털어놓을까 전전긍긍했다. 결국 돈봉투를 품고 송하윤을 찾아간 박세영은 “시골 내려가서 미용실이라도 해라”고 말했다. 하지만 송하윤은 단칼에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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