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보디빌더 엄마의 몸매가 공개됐다.
3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보디빌더 엄마와 운동 중독 엄마 때문에 고민인 딸의 사연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보디빌더 엄마 유향숙 씨의 몸매가 공개됐다. 대회를 위해 새벽 4시부터 운동하던 엄마는 동문 체육대회에서 퍼포먼스를 펼쳤다.
그는 완벽한 등극육과 복근, 탄력 넘치는 몸매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재석은 "몸보다 멋진건 사실 엄마의 자신감이다"라며 감탄했다.
최은경은 "셀룰라이트 어떻게 없애냐"며 큰 관심을 보였고, 김새롬은 "저 등 사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은 "진짜 멋있다"며 보디빌더 엄마의 몸매를 부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보디빌더 엄마의 딸들은 엄마의 멋진 몸매에도 불구하고 무표정에 아무 반응도 없어 폭소케 했다. 김구라는 "너무 우거지상이다"고 지적하기고 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4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