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찾아라 맛있는 TV'에서 서양식과 동양식의 양대 산맥인 중식과 프렌치 요리의 대결이 펼쳐진다.
31일 방송되는 '찾아라 맛있는 TV'의 ' 맛있는 라이벌' 코너에서는 40년 중식 외길 인생을 걸어온 중식계의 살아있는 전설 여경래 셰프와 세계3대 요리학교 르 꼬르동 블루에서 프렌치를 공부하고 온 프렌치의 거장 진경수 셰프가 소개된다.
여경래 셰프의 맛집은 홍보각(02-2270-3141)으로 서울 중구 그랜드앰배서더서울 2층에 위치해 있다.
이 곳에서는 탱글한 새우와 꼬들꼬들한 해삼이 어우러진 '단호박일품해삼'과 한 알씩 튀겨 만든 '한알탕수육', 20여 가지 진귀한 재료를 사용한 비장의 메뉴 '불도장'을 만날 수 있다.
또 진경수 셰프의 맛집은 '라싸브어'(02-591-6713)이다. 서울 서초구 다솜빌딩 5층에 위치해 있다.
진경수 셰프의 프렌치 요리는 15가지 곡물과 신선한 가리비관자를 이용한 '가리비필라프', 최고급 참치대뱃살을 두툼하게 올려낸 '참치파이'가 있다. 또 진 셰프의 노하우가 들어간 '등심스테이크'도 인기다.
중식의 대가 여경래 셰프와 프렌치의 거장 진경수 셰프가 소개되는 '찾아라 맛있는 TV'는 31일 오전 11시 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