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VJ특공대’가 반품가구점과 원목가구점을 비교한다.
30일 방송되는 KBS ‘VJ특공대’ 리얼 카메라 극과 극 코너에서는 원목 가구와 반품 가구를 전격 비교한다.
강원도 원주시 지니기길에 위치한 반품가구 ‘친절한 나나씨-원주점’(033-765-3237)의 물건은 단돈 100원부터 시작한다.
가벼운 주머니에 실속 쇼핑을 즐기는 ‘알뜰족’으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이곳에서는 기존 가격에서 절반 이상 싼 값에 제품을 살 수 있다.
이유는 바로 반품가구이기 때문. ‘친절한 나나씨-원주점’에서는 반품 후에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새 제품과 차이 없이 깨끗한 제품으로 변신시켜 판매한다.
이와 함께 ‘VJ특공대’에서는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전과정을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원목가구’ 점을 소개한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명례산단3로에 위치한 원목가구점 ‘레몬트리’(1666-2177)에서는 못을 사용하지 않고 나무에 홈을 끼어 맞추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한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오래 써도 튼튼해 사람들에게 인기다.
KBS ‘VJ특공대’는 매주 금요일 밤 8시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