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해외건설협회(회장 박기풍)가 건설업계 임직원의 프로젝트 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해외건설 PM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30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한주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공정관리, 계약·클레임 관리, 금융리스크 관리, 외자재 조달관리, IT 활용 해외프로젝트 관리, 효율적 의사소통 관리, 인적자원 및 안전위험 관리, 환경관리 등 해외사업 프로세스 전반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해외 프로젝트의 수주규모가 확대되면서 효율적인 건자재 조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해외건설 자재조달 실무 Case Study' 교육도 내달 11일부터 3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문의) 인력개발처 (02)3406-1079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