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신비한TV서프라이즈' 687회에서 36년의 고통, 돌아온 공주, 제왕을 위하여라는 제목의 놀라운 이야기를 공개한다.
1일 방송되는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에서는 1901년 미국, 한 밤 중에 파헤쳐지는 무덤에 얽힌 사연을 밝힌다.
36년의 고통을 겪은 뒤 무덤을 파헤친 주인공은 놀랍게도 미국의 제 16대 대통령 링컨의 아들 로버트 토드 링컨이었다. 그가 아버지의 무덤을 파헤친 이유는 무엇일까.
1918년 러시아, 황제 니콜라이 2세의 일가족 모두가 처참하게 몰살당한다. 그런데 30년 후, 죽은 줄만 알았던 니콜라이 2세의 장녀 올가 공주가 살아 돌아오게 된 이야기의 진실도 밝힌다.
1960년대, 영국 문학계가 열광한 소설, '반지의 제왕'. 그런데 '반지의 제왕' 작가 톨킨은 한 남자에게 모든 공을 돌린다. '반지의 제왕' 작가 톨킨과 '나니아 연대기' 작가 루이스의 특별한 우정이 공개된다.
'서프라이즈 시크릿' 코너에서는 1987년 미국, 코미디 영화 '세 남자와 아기'에 얽힌 이야기를 만나본다. 놀랍게도 영화 속에는 유령의 모습이 찍혀 있어 사람들을 놀라게 했던 사건의 진실을 밝힌다.
'언빌리버블 스토리'에서는 1932년, 중국 최고의 배우 진옌이 멜로 영화를 찍지 않겠다 선언한 이유를 알아본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1일 오전 10시 4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