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브래드피트와 불륜설에 휩싸인 시에나 밀러가 소문을 일축했다.
할리우드 배우 시에나 밀러는 29일(현지시간) 시리우스XM 라디오 '섀이드45(Shade 45)'에 출연해 브래드피트와 불륜설에 대해 언급했다.
시에나 밀러는 이날 방송에서 "소문에 대해 들었지만 난 신경을 안쓰고 있다"며 "브래드피트가 영화 촬영장에 잘 오지도 않았다. 나는 그를 딱 두번 봤다"고 말해 불륜설을 일축했다.
앞서 시에나 밀러는 브래드피트가 감독인 영화 '잃어버린 도시 Z(The Lost City of Z)'에서 주연을 맡아 여러 매체들이 앞다투어 이들 불륜설을 추측했다.
한편 지난 8월부터 제작이 시작된 브래드피트의 영화 '잃어버린 도시 Z'는 2016년에 개봉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