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G마켓은 제주 용암 해수로 만든 탄산수 ‘제주 스파클링’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G마켓에 따르면 ‘제주 스파클링’은 제주 용암수 1호 기업인 ㈜제이크리에이션과 G마켓이 공동으로 기획한 상품이다.
‘플레인 맛’이 기본 제품이며, 제주 특산물인 한라봉을 가미한 ‘한라봉 맛’도 출시된다. 향후 ‘자몽 맛’, ‘라임 맛’을 추가로 출시 할 예정이다. 가격은 350ml 기본용량 20개 묶음이 1만900원으로 1개당 약 550원 꼴이다.
G마켓은 출시를 기념, 다음달 1일까지 ‘슈퍼딜’ 코너를 통해 ‘플레인 맛’(350ml*20개)과 ‘한라봉 맛’(350ml*20개)을 각각 8500원에 무료 배송으로 판매한다. 해당 기간 동안 매일 선착순 50명을 추첨해 배송비(2500원)만 내면 해당 상품을 경험 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G마켓 가공식품팀 조영준 차장은 “탄산수는 생수 품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년 높아지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품목”이라며 “청정 제주의 원료를 바탕으로 믿을 수 있는 탄산수를 제조하는 제이크리에이션과 G마켓이 공동 기획해 경쟁력 있는 가격에 선보이는 만큼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