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소고기 맛집이 소개된다.
29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대한민국 골목 열전'에서는 마장동 먹자골목 소고기 맛집 4곳이 전파를 탄다.
미식가들이 이곳을 찾는 이유는 저렴한 가격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위의 소고기를 한 번에 맛볼 수 있기 때문. 등심, 안창살, 토시살, 제비추리 등이 한 접시에 담긴 모둠구이부터 소등골, 비장, 육회, 천엽, 간까지 기상천외한 소의 모든 부위를 즐길 수 있다.
이날 첫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 뚝방먹자골목 내 위치한 '호남집'(02-2295-0118)이다.
이 맛집은 정육식당이 모여있는 곳에 위치해있으며, 메뉴는 모두 2인분 기준이다.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을 자랑해 인기가 높다. 고기는 육즙이 살아있고 신선해 살짝 익혀 먹으면 일품이다.
두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 뚝방먹자골목 내 위치한 '쌍둥이집'(02-2295-3878)이다.
이 곳 역시 모든 메뉴는 2인분 기준이며 소갈비살이 인기가 높다.
모든 고기는 마블링이 뛰어나며 밑찬으로 나오는 양파절임과 함께 먹으면 더욱 담백하게 맛볼 수 있다.
세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 뚝방먹자골목 내 위치한 '용문집'(02-2292-2218)이다.
이 맛집은 고기가 두툼해 씹는 식감을 더한다. 또 한우와 육우가 있어 골라먹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소개되는 곳은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 뚝방먹자골목 내 위치한 '소 등골 집'02-2296-0908)이다.
이 곳은 독특하게도 소 등골을 판매한다.
등골은 기름소금장에 찍어먹는 것으로,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또 나오는 양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귀하다.
한편 마장동 먹자골목 소고기 맛집이 소개되는 '생방송 오늘저녁'은 29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