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소녀시대 수영의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수영은 지난 1월 자신의 SNS를 통해 "뮤지컬 '원스' 보러간 수요일의 여자들! 뮤지컬 '원스' 보시면 후회 안 하십니다! 눈 호강, 귀 호강 더불어 심장어택까지. once 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을 비롯해 장예원 아나운서, 하지영 리포터의 모습이 담겼다.
장예원 아나운서와 수영, 하지영은 절친한 친구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장예원 아나운서는 수영에 밀리지 않는 여신 미모를 뽐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이팅! 누나가 지켜보고 있다"라는 글을 올려 U-17 한국 대표팀을 응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