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인간의 조건’ 윤종신과 박성광이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니글니글’을 패러디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에서 조정치와 SNS 인기대결에서 진 박성광과 윤종신이 함께 ‘벌칙수행’에 나섰다.
윤종신은 뽀글이 가발에 민소매를 입고 등장, ‘니글니글’의 전매특허인 저질댄스를 선보여 큰 웃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인간의 조건’ 옥상 텃밭에는 유치원 어린이들이 방문했다.
박성광이 아이들보다 선생님들에게 더욱 관심을 보이자 멤버들은 선생님들에게 “결혼했냐”고 물었다. 미혼이라고 밝힌 선생님은 “박성광은 어떠냐”라는 질문에 “팬이에요”라고 선을 그어 모두를 폭소케했다.
한편 ‘인간의 조건-도시농부’는 삭막한 도시의 건물 옥상에 텃밭을 만들어 도시 농업에 도전하는 도시 남자 여섯 명의 좌충우돌 리얼 농사 버라이어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