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유비의 과거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이유비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촤룡촤룡 신남신남'이란 글과 함께 전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유비가 흰색 크롭탑과 디스트로이드 진을 입고 카메라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졌다. 이유비의 긴 생머리와 여리여리한 몸매가 눈에 띈다. 특히 거의 '개미허리'와 '1자'로 쭉 뻗은 다리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몸매 대박이다" "그냥 찍어도 화보" "패션 종결자"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 소속사 관계자는 "이달 중순 이유비의 휴대전화를 습득한 A 씨가 개인 정보를 언론사에 판매하거나 온라인에 유출하겠다고 협박하며 이에 대한 대가로 금품을 요구했다"며 "A 씨가 습득한 분실물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도용한 점부터 공중전화를 옮겨 다니며 협박 전화를 걸어 지속적으로 금품을 요구해 수사 기관에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소속사에 따르면 A씨는 바로 구속돼 검찰에 송치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