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KT가 지난 28일 광화문에 위치한 웨스트 올레스퀘어에서 '여행하고 싶은 계절, 가을 여행 떠나요!'라는 주제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KT는 시민들에게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가을을 만끽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날 올레스퀘어 드림홀에서는 KT임직원들을 대상으로 MBC 라디오 프로그램 '김현철의 오후의 발견'의 특집 공개방송 ‘직장 배달 콘서트’가 진행되기도 했다. 이 공연은 바쁜 업무로 문화 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4명의 가수들이 가을 소풍 길에서 만나는 기차역의 역장으로 등장하며 아름다운 가요와 사연들을 선사해 많은 호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