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NAVER가 3분기 호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대규모 자사주 매입을 밝히며 장 초반 강세다.
29일 오전 9시 17분 현재 NAVER는 전날대비 4.68% 오른 60만4000원을 기록중으로 세 달만에 60만원 선을 회복했다. 매수세는 골드만삭스, 메릴린치, DSK 등 외국계 창구를 중심으로 유입되고 있다.
네이버는 3분기 영업이익이 1995억원으로 전년대비 5.6%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증권사 컨센서스 1943억을 웃도는 수치다.
아울러 전날 네이버는 주가안정 도모 및 주주가치 환원을 위해 1859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