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녀는 예뻤다'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압도적인 동시간대 1위는 유지했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16.5%(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17.7%보다 1.2%P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그녀는 예뻤다' 방송에서는 황정음(김혜진 역)이 박서준(지성준 역)에게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혜진은 성준이 과로로 쓰러졌다는 사실을 알고 병원으로 뛰어갔으며, 혜진을 본 성준은 "왜 왔어, 걱정돼서 왔어?"라고 물었다.
이에 혜진은 "아니, 안아주러 왔어"라고 답하자 성준은 혜진에게 키스를 해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을 알렸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장사의 신-객주2015'는 10.1%,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4.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