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롤점검 중인 가운데 리그오브레전드의 '여신' 서유리의 최근 셀카도 눈길을 끈다.
방송인이자 성우 서유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춥다"란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꺼운 겨울 점퍼를 입은 서유리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후드까지 뒤집어 쓴 서유리는 벌써부터 겨울맞이에 돌입했다. 똘망똘망 큰 고양이 눈과 갸름한 턱선이 배우 오연서를 떠올리게 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추위를 타느냐" "아직 가을이다" "오!! 여신이시여" "롤 여신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리그오브레전드' 검색 게시판 '인벤'에서는 서유리의 섹시한 자태가 담긴 영상 속 화면들이 캡처되어 공개된 바 있다.
한편 롤점검 시간은 2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7시간 동안 진행된다. 롤점검이 진행되는 동안 모든 게임이 종료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